작가소개

『인똥구리』 그림동화
작가 박희태

K-인똥구리 놀이문화 창시자

"독수리는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말하지 않지만
온몸으로 독수리임을 말한다."
— 작가 박희태의 철학

작가는 작고 보이지 않는 미생물 '인똥구리'를 통해
우리 삶의 의미와 존재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박희태 작가 박희태

작가가 전하는 인똥구리 이야기

인똥구리는 자신도 먹고 살아가는 작은 생명이지만,
평생 자연 속에서 살아가며 생명을 이롭게 하는 물질을 남기고
마침내 자신의 생을 마감합니다.

작가는 인똥구리의 삶에서
우리 인간의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삶을
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살아가며
세상에 어떤 선한 영향력을 남길 것인가.

작고 보이지 않는 존재도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듯이,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도
자신만의 가치와 역할이 있습니다.

『인똥구리』는 아이들에게
꿈꾸고, 도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며,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의 것을 나누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한 가지 질문을 남깁니다.

작가가 아이들에게 남기는 질문
"나는 이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이 질문이 『인똥구리』를 쓰게 된 마음이며,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작가의 이야기입니다.

인똥구리 그림동화

『인똥구리』
그림동화 시리즈

박희태 작가의 그림동화 『인똥구리』는
아이들이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를 생각하고,
서로의 다름과 가치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힘을 배우도록 돕습니다.

작은 존재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
그것이 K-인똥구리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입니다.

꿈 도전 이웃 고난 나눔 순환